언론보도

새 농민상 수상(오색허브농원)-강원도민일보 2012년5월3일

2,114 2012.05.03 20:23

짧은주소

본문

양양 서광농협 김흥수(50)·이봉옥(50) 부부가 2012년 5월 이달의 새 농민상을 수상했다.

지난 90년 귀농해 양양에서 오색허브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 씨 부부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관광농업의 추세에 따라 허브·국화 등을 소재로 한 체험·관광이 복합된 농업경영에 주력하면서 양양군 서면 내 화훼작목 붐을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 이들 부부는 허브 천연비누 가공, 판매 등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농업 소득 향상에 기여했으며 ‘오색허브농원’을 대표적인 체험 형 농촌관광 농업의 성공사례로 발전시켰다.

또한 체험농장 관련 자격증 취득과 체험지도 강사 교육과정 이수 등 자기계발에도 나서 다문화가정,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농업인의 멘토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.

윤수용 ysy@kado.net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