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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와 재미가 가득 - 오색허브농원 2009-6-17 한국교직원신문

3,306 2009.10.07 10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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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천 떡마을을 지나 44번 국도를 따라 한계령 방면으로 약 7km정도만 더 가다보면 왼편에 '오색허브농원'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.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아기자기 색색이 예쁘게 꾸며진 사인보드가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.  

 

 은은한 허브향에 기분 좋게 취해 걷다보면 기대 이상으로 넓은 정원이 이어지는데, 정원 산책은 연중무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. 정원 안에는 40여종 20만주의 허브가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용도별로 재배되고 있으며 호두마을, 복숭아마을, 자두마을 등 테마가든이 운영되고 있어 계절별로 과실을 따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꾸며져 있다.

 

 허브비누, 화장품, 향기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을 원하는 경우에만 소정의 체험료를 지불하면 된다. 가족 단위는 당일에도 체험이 가능하며,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. 방갈로와 원룸형펜션 그리고 시청각 시설이 완비된 단체수련장 및 교육장도 마련되어 있어 오붓한 가족여행부터 단체세미나까지 가능하다.  


 
http://osaekherb.co.kr  ☎ 033) 672 - 04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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